건너다보니 절터(라) ,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,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. /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. 가령 반반한 판자를 굽은 판자 위에다 두게 되면 아래에 있는 굽은 판자도 반반하게 된다. 사람도 이와 같아서 바른 자를 위에다 앉히면 백성이건 부하이건 스스로 바르게 되어 심복하게 될 것이다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occupation : 직업, 평생직업, 점유, 점령오늘의 영단어 - traffic jam : 교통혼잡오늘의 영단어 - overseas construction : 해외건설오늘의 영단어 - hepatitis : 간염오늘의 영단어 - face-saving : 체면을 지켜준다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. -퇴계 이황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. -나폴레옹 Faint heart never won fair lady. (소심한 사람이 미인을 손에 넣은 예는 없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