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, [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]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, 자기가 먼저 남에게 잘 대해 주어야 남도 자기에게 잘 대해 준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ntemplate : 찬찬히 보다, 잘 생각하다, 심사숙고하다, 기대하다오늘의 영단어 - rhetoric : 번듯한 말, 화려한 문체, 과장, 수사, 웅변술우리가 두려워하는 공포는 종종 허깨비이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고통을 초래한다. -실러-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, 남과 원수진 사람은 언젠가는 피하기 어려운 데에서 만나 화를 입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. 목수들에게는 하나의 규칙이 있다. 즉 '한 번 자르기 위해 두 번을 재라.'는 것이다. -스티븐 코비 나는 언어를 사용해 언어를 뛰어넘을 수 없다. -비트겐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- huge : 거대한오늘의 영단어 - handcuffs : 수갑, 쇠고랑: 수갑을 채우다, 구속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