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(道)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(龜甲)도 결코 길(吉)을 알지 못한다.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. -서경 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surgeon : 외과의사, 군의관 오늘의 영단어 - residual :잔유의, 남아 있는 오늘의 영단어 - august : 당당한, 존엄한현명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,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한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보다 많다. -몽테뉴 촌닭 관청에 간 것 같다 ,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해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세상 사람들은 모두 이욕(利慾)에 혼탁해 있으나 나 한 사람은 깨끗하게 살고 있다. 세상 사람들은 모두 술취해 있으나 나 한 사람은 깨어서 이(理)지(知)의 세상에 살고 있다. 굴원(屈原)이 어부에게서 어째서 당신은 세상에서 소외되었는가를 물은 데 대해 답한 말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bitterness : 쓴맛, 고통, 불황오늘의 영단어 - disembarkment : 양륙, 상륙, 하선